장애인의 날을 맞아 중앙대학교병원이 4월 20일, 동작구 대방동에 위치한 시립동작노인복지관에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하는 사랑의 의료봉사를 실시했다.재활의학과 김돈규 교수 외에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총 4명으로 구성된 의료봉사 팀은 이날 총 10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를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중앙대학교병원은 지난해 10월 동작노인복지관과 의료협약을 체결하여 정기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