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병원이 동작구보건소와 함께 진행하는 ‘동작 여성건강다지기’프로그램이 지난 4일부터 하반기 일정을 시작했다.
이 날, “중년여성의 건강관리”를 주제로 한 중앙대학교병원 이상훈 부원장의 강의를 시작으로 앞으로 3개월간 매주 열리는 이 프로그램은 골다공증, 유방암, 자궁암 등 중년여성들이 걸리기 쉬운 질환에 대해 매주 각 분야의 전문 의료진이 강사로 나서 수업을 진행해 매회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진행되고 있다.
한편, 중앙대학교병원은 동작구보건소와 함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여성건강 프로그램, 지역강좌, 당뇨교실 등의 건강강좌와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