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병원이 지난 15일, 동작구 및 관악구의사회와 조인식을 체결하고 상호 발전을 다짐했다.
지역 개원의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대학교병원 동교홀에서 열린 이날 교류협력 조인식에서 장세경 중앙대학교병원장과 강미자 동작구의사회장, 권길성 관악구의사회장은 한 목소리로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과 상호 발전을 위한 긴밀한 협조”를 다짐했다.
한편, 조인식 후 연수강좌가 이어졌으며 ▲ 흔히 볼 수 있는 피부질환의 감별진단과 치료(중앙의대 서성준) ▲ 노년기에 중요한 관절염과 류마티즘(중앙의대 송정수) ▲ 뇌졸중 이차예방의 최신지견(중앙의대 박광열) ▲ 비만조절을 위한 약물과 건강기능식품의 사용(서울의대 조비룡)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