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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병원, 관악지역 취약계층 대상 의료지원 실시
2008-05-09 조회수 : 7,451

 
 중앙대학교병원이 관악지역 60세 이상 국민기초생활 수급자와 외국인 이주 노동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관악구보건소에서 ‘토요일 특화 무료진료’를 실시했다.
 
 지난 4월 5일, 올해 두 번째로 실시된 이 날 의료지원은 ‘골다공증’을 주제로 중앙대학교병원 산부인과의 이일한 교수 등으로 구성된 의료진이 지역 내 취약계층 14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골밀도 측정과 골다공증에 관한 상담 등의 내용으로 진행이 되었다.
 
 한편, 중앙대학교병원은 지난 2월 28일, 관악지역 취약계층 주민에 대한 건강증진을 위해 관악구청과 “의료협력 네트워크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올 한해 관악구청 및 관악구보건소와 함께 매월 2회씩 ‘토요 무료 특화진료’를 실시할 계획이며, 그 외 지역 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건강관련 프로그램 및 행사 등을 공동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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