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병원은 양전자 방출 촬영기(Positron Emission Tomography)와 컴퓨터 단층촬영기(Computed Tomography)를 하나로 합친 최신의 의료장비인 PET-CT(양전자 단층 촬영)를 도입하여 6월 2일부터 가동한다.
PET-CT 장비 도입으로 암의 조기 진단을 가능하게 하며 검사시간 역시 크게 단축하여 환우의 고통은 덜어주고 병원 의료서비스의 질은 한층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문의 : 중앙대학교병원 핵의학과 02-6299-26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