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병원은 29일 제9회 중앙대학교병원 내과 미니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중앙대학교병원 내과는 환자 진료에 도움이 되고자 지난 2007년부터 지역 병·의원 의사들에게 내과 질병을 중심으로 미니 심포지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미니 심포지움의 주제는 ▲ 만성 소화기 질환인 과민성 장증후군 과 ▲ B형 간염 으로 과민성 장증후군의 정확한 진단과 최근 사용되고 있는 약물에 대한 소개, 2007년 대한간학회에서 재정한 만성 B형 간염의 치료 가이드라인과 치료 경향에 대해 강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