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병원은 6월 16일(월)부터 6월 20일(금)까지 “제 2회 감염관리 주간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병원 내 전 직원들이 병원감염의 의미를 새롭게 되새기고 감염관리에 매진할 뿐 아니라 내원객들에게 본원의 병원감염관리 노력에 대해 알리는 기회로 삼았다.
감염관리 관련 패러디 포스터 및 삼(사)행시 공모작 중 우수작을 선정하여 지하1층 직원식당 앞에 전시하고 직원 및 내원객들이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손씻기 체험행사를 통해서 잘못된 손씻기 방법을 교정하고, 손씻기 방법에 대한 설명과 배너 알림판을 통해 올바른 손씻기 방법을 알 수 있게 했다.
19일 동교홀에서 열린 '감염관리 특강 및 공모 우수작 시상식'에는 감염내과 정진원 교수의 '병원감염관리의 최신 지견' 특강과 함께 공모하였던 UCC 중 수상작 3편을 상영하였다.
장세경 병원장은 감염관리 우수부서와 전체 공모작 중 우수작에 대해 시상하였고, 참석자 중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하면서 행사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