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로 가기 본문으로 가기 하단으로 가기

병원뉴스

다음
일본인 전문가 초청 저시력 세미나 개최
2008-11-10 조회수 : 6,357
 
 중앙대학교병원 안과에서는 지난 10월 30일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함께 'Refraction, Simulation Tests'라는 주제로 저시력 세미나를 개최했다.
 
 특히 이 자리에는 일본에서 저시력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는 안과의사 야마다 씨 등 한국과 일본의 여러 저시력 전문가 10여명이 참석하여, 일본의 저시력 임상경험과 한국의 저시력 관리 발전방향에 대해 함께 토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중앙대학교병원 안과 저시력 클리닉은 저시력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는 문남주 교수를 중심으로 최근 저시력자들의 재활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대를 위해 다양한 세미나의 개최 및 자료 발표 등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 사진설명
 - 상 : 세미나를 진행 중인 안과 문남주 교수
 - 하 : 문남주 교수(左)와 취재 중인 일본 요미우리紙 기자(右)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