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로 가기 본문으로 가기 하단으로 가기

병원뉴스

다음
퇴직언론인 대상, 전립선 건강 캠페인
2008-12-15 조회수 : 6,401


 한국전립선관리협회와 중앙의대 의료진들이 지난 12월 6일, 프레스센터에서 퇴직 언론인을 대상으로 사랑의 의술을 펼쳤다.

 퇴직 언론인 170여명이 참가한 이 날 “전립선 건강강좌 및 무료진료”는 김세철 중앙대 의무부총장이 진행한 ‘전립선과 삶의 질’ 강좌, 전립선 크기를 측정하는 초음파기, 전립선 특이항원(PSA) 검사기, 요속 측정기 등 전문 장비를 이용한 전립선 검진, 전문 의료진과 함께하는 건강 상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이 날 행사에는 권성원 한국전립선관리협회 회장, 김세철 중앙대 의무부총장, 이윤수 박사 등 남성의학 권위자들이 직접 나서 건강상담을 진행하여 특히 화제를 모았으며, 중앙의대는 이 날 행사에 김세철 의무부총장, 김태형 교수, 오승영 진료조교수를 포함, 전공의와 간호사, 임상병리사 등 8명의 의료진을 파견하여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참가자들은 “평소에 터놓고 물어볼 수 없었던 고민들을 최고의 의료진들이 직접 찾아와 검진도 해주고, 상담도 해주니 일석이조의 행사”라며 이 날 행사를 주최한 한국전립선관리협회와 중앙의대 측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