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대학교병원 김복순 간호부장이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이 수여하는 표창장을 받았다.
2월 19일 전남 영암에서 열린 ‘2009년 대한간호협회 정기총회’에서 김복순 간호부장은 그간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보건의료사업을 수행,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 간호사 대표로 이 상을 수상했다.
김복순 간호부장은 그동안 서울시 병원간호사회 회장, 용산구 간호사회 회장, 병원간호사회 실행이사 등의 직무를 통해 활발한 대외활동을 펼쳐왔으며, 현재는 서울시 동작구 간호사회 회장과 호스피스 전문간호사 자격시험 준비위원 등의 직책으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