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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월례회 개최
2009-05-04 조회수 : 6,114

 중앙대학교병원은 5월 4일(월), 4층 동교홀에서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하권익 원장은 전하는 말씀을 통해 최근 의료원이 임금, 복지, 고용안정 등에 대한 노사협상을 자율교섭 형태로 전환하게 되었다는 결과를 보고하고, 앞으로 노사가 서로 화합하는 문화를 정착시켜 의료계의 모범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또한 최근 인근 병원의 개원에도 불구하고 고객의 지속적인 신뢰를 받으며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하 원장은 이러한 노력과 성과에 보답하고자 오는 6월, 개원기념일을 맞이하여 병원 구성원들을 격려하는 ‘호프데이’ 행사를 마련할 것을 약속했다.

 더불어 하 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구성원끼리 더욱 사랑하고 아껴줄 것을 당부하며, 병원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금연을 실천하여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건강을 지키자는 의견을 전했다.

 한편, 시상식에서는 정형외과 김진홍 전공의, 8병동 이수정 간호사, 방사선종양학과 손명숙 진료사무원이 ‘5월 고객만족 BEST 친절직원’으로 뽑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의무기록 우수 부서에는 비뇨기과가 선정되어 표창을 받았다.

 또한 이번 월례회에서는 최근 중앙대병원이 동작구청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한 소식과 대한진단검사의학회에서 실시한 ‘국가 암조기 검진기관 질 평가’에서 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분야에서 ‘우수암검진 검사실 인증’을 획득한 소식이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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