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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월례회 시행
2009-06-01 조회수 : 6,059

 중앙대병원은 6월 1일(월) 오전, 월례회를 실시했다.

300여 명의 교직원들이 병원 4층 동교홀을 가득 메운 가운데 진행된 행사에서 하권익 원장은 전하는 말씀을 통해 “우리 병원이 올해 1/4분기 진료실적 목표치를 달성했으며, 특히 응급의학센터는 지난 5월에 개원 이후 최다 월 환자 수를 기록하는 등 주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교직원들의 노력과 수고를 격려했다. 이어서 피부과 서성준 교수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오염 접촉형 피부질환의 발병기전 및 치료제 개발’을 주제로 5년 간 36억 원의 연구비를 획득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하며, 최근 진료와 연구에서 괄목할만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는 구성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하 원장은 베트남 구순구개열 환자 무료 수술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는 내용을 공지하고, 이를 통해 “중앙대병원이 의료세계화에 앞장 서는 사회공헌 활동을 하게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했다.

이어서 하 원장은 "최근 원무수납 창구를 이전하고 특성화 센터를 운영하기 위한 리모델링을 시작하게 되어 병원의 발전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밝히고, 특히 지난 금요일에 제3회 건강페스티벌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교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번 월례회에서는 재활의학과 김돈규 교수, 11병동 정혜영 간호사, 원무과 장규림 직원이 6월의 ‘고객만족 Best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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