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센터, 스포츠의학센터에 이어 갑상선·유방센터도 지난 14일 개소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갔다.
중앙대학교병원 갑상선·유방센터는 갑상선 클리닉을 통해 당일 갑상선초음파 및 미세침흡인검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환자가 2회 방문으로 진단 결과 및 수술 날짜 결정까지 받을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유방 클리닉에서는 외과, 영상의학과, 방사선 종양학과, 병리과, 핵의학과 등 각 분야의 전문가가 모여 빠른 검사와 조기 진단, 치료 및 재활까지 환자의 생존율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유기적인 협진체제를 구축하고 진료를 시행하고 있다.
위치는 중앙대학교병원 2층에 있으며, 전화번호는 (02)6299-1285∼6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