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대학교병원이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과 ‘사랑의 쌀'을 나누었다.
중앙대병원은 2011년 12월 26일(월) 오후 2시 서울 동작구 흑석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사랑의 쌀 전달식’을 통해 동작구 내 저소득(차상위) 계층, 한부모가정, 장애인가구 등 총 150가구에 전달될 쌀을 기증하고, 김성덕 병원장과 이상훈 새생명후원회 회장은 직접 지역 내 불우이웃을 찾아 쌀을 전달했다.
이 날 전달된 쌀은 지난 10월 개최된 중앙대학교병원 새생명후윈회 바자회의 수익금으로 마련되었으며, 중앙대병원은 2007년부터 병원 교직원들의 뜻을 모아 매년 바자회를 마련해 수익금 전액을 지역 내 불우이웃들을 돕는데 사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