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병원 의료봉사단과 KRX국민행복재단이 11월 20일 서울 성북구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를 찾아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의료봉사에는 중앙대병원 의사(내과, 산부인과, 정형외과, 소아청소년과) 등 의료진과 직원들이 참가하였으며, 200여명의 다문화가정 구성원들이 무료 진료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