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대병원 의료봉사단과 KRX국민행복재단이 6월 21일 동부하나센터를 찾아 북한이탈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
중앙대병원은 KRX 행복재단과 2011년 7월 MOU(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그동안 약 2000명의 다문화가족에게 간질환 검진·치료 등 의료서비스를 지원해오고 있다.
이번 의료봉사에는 중앙대병원 의사(내과, 산부인과, 정형외과, 소아청소년과), 간호사, 약사, 사회복지사, 방사선사, 임상병리사, 행정 등 총 21명의 의료진과 직원들이 참가하였으며, 100여명의 북한이탈주민들이 무료 진료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