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대학교병원이 4월 20일(일), 서울시 중구 광희동 러시아-몽골타운에서 사회적 취약계층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봉사에는 국제진료팀을 중심으로 내과, 안과, 이비인후과 세 진료파트로 구성된 의료진들이 참여하여, 총 150여명의 외국인 환자를 진료하였다.
사전 홍보를 접하고 당일 현장을 찾은 외국인들은 평소 느껴왔었던 개인 별 이상 징후나 통증, 건강상의 문제와 궁금증 등에 대하여 의료진 상담을 받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