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병원 의료봉사단이 외국인 노동자의원을 찾아 다문화 가족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신종욱 교수 등 의료진과 교직원 9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2월 17일 구로구에 위치한 이주민 의료센터에서 열린 의료봉사는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의료진의 전문 진료와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400여명의 외국인 노동자와 다문화 가족들이 참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