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병원은 현재 최고의 장비인 Brilliance iCT(256 Slice CT)를 도입하였다.
국내 최초로 도입되는 Brilliance iCT는 초당 최대 800개의 영상을 얻어낼 수 있어 기존의 CT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검사가 가능하며, 고화질의 영상 획득으로 특수검사에 용이하다.
Brilliance iCT도입으로 검사시간 단축을 요하는 응급환자나 심장질환자의 심장혈관 검사에 큰 도움이 기대되며, 검사시간의 단축으로 영상의 질은 높이면서도 인체에 노출되는 방사선 피폭량을 최대한으로 줄여 환자들은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검사 받을 수 있다.
현재 Brilliance iCT는 중앙대병원 영상의학과(본원 1층)에 설치되어 시험 가동중이며, 2월부터 진료에 이용될 예정이다.
문의 : 중앙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CT실 02-6299-263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