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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Turn, My Turn'은 현재진행형 - 윤지선 · 송태호 원장, 각 1천만 원 후원
2026-08-20 조회수 : 19

중앙대학교의료원이 중앙의대 동문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New Turn, My Turn’ 동문 정기후원 캠페인을 통해 동문들의 모교사랑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윤지선 원장(11, 윤소아과의원)과 송태호 원장(16, 송내과의원)이 각각 1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후원하며 캠페인에 동참했다.


(좌)윤지선 원장, (우)송태호 원장

윤지선 원장(11, 윤소아과의원)은 평소 모교병원을 위한 의미 있는 기부를 생각해오던 중 ‘New Turn, My Turn’ 캠페인을 계기로 후원을 결정했다. 이번 후원을 통해 모교병원의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전했다.

 

송태호 원장(16, 송내과의원)은 중앙의대 심장 전공 동문 모임인 중심회회장을 역임하며 동문 간 교류와 화합에 힘써왔다. 이전에도 의료원 발전기금을 후원한 바 있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추가로 1천만 원을 후원하면서 누적 후원금액 2천만 원을 기록했다.

 

두 동문의 후원은 ‘New Turn, My Turn’을 통해 이어지고 있는 동문 참여가 정기후원을 넘어 모교병원을 위한 더 큰 나눔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107명이 함께하는 ‘New Turn, My Turn’

 

‘New Turn, My Turn’은 중앙의대 1기부터 50기까지 전 기수 동문을 대상으로 동문과 모교병원의 연결을 이어가고, 의료원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한 정기후원 캠페인이다. 현재 107명의 중앙의대 동문이 스타트멤버로 참여해 정기후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 10년간에는 350여 명의 중앙의대 동문이 의료원 발전을 위한 후원에 함께해 왔다.

 

함께 걸으면 길이 됩니다

 

중앙대학교의료원 대외협력처는 의료원·대학·동문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로서 동문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의료원과 동문의 소식을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유하고, 기수별·지역별 동문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한편, 동문들이 모교병원의 발전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의료원·대학·동문 간 가교 역할을 강화하고 다양한 소통과 교류를 통해 중앙의대 동문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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