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법님께서는 단순히 환자를 목적지까지 이송하는 업무에만 그치지 않고 이동하는 동안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하게 대해 주셨습니다. 환자의 입장에서는 몸과 마음까지 약한 상태에서 짧은 말 한마디는 치료만큼이나 큰 위로가 된다는 것을 이번에 다시 느꼈습니다. 박승법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