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일 토요일 생선 먹다 목에 가시가 걸려 응급실 방문했습니다. 현재 응급의학과에선 이비인후과 진료를 볼 수 없다고 진료 가능한 병원으로 가야할 것 같다고 해서 낙담하고 있었는데 이다형 교수님께서 한번 봐주신다고 해서 봤더니 다행히 가시가 보여서 바로 제거해 주셨습니다. 주말에 연휴까지 겹쳐서 또 어느 병원을 가봐야하나 걱정할 때 바쁘신 와중에도 그냥 흘려 보내지 않고 빠르게 처리해 주신 이다형 교수님 정말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