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관 7병동에서 일하시는 손아롬 간호사님 무한 칭찬드립니다. 아버지께서 폐렴으로 입원하시고 어머니께서 보호자로 계셔서 자식으로써 많이 신경쓰였는데, 어머니께 항상 살갑게 대해주시고, 필요한 물품이나 정보에 대해 아낌없이 조언주시고 도움주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어머니께서 간호사님 성함을 몰랐을 땐 뽀글 파마 머리 아가씨라고 지칭하며 항상 칭찬을 하셨어요.^^ 덕분에 아버지께서 퇴원 잘 하시고 가정에서 간호 잘 하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했어요. 손아롬 간호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