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뇨기과 강주영 간호사님 칭찬합니다. 바쁜 업무에도 밝은 얼굴로 일하시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특히 확인서가 필요했는데, 본인 업무가 아닌 거 같았는데도 솔선해서 담당자에게 의뢰해주시고 받는 방법을 자세히 빠르게 처리해주셔서 감동 받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비뇨기과 간호사님들이 친절하셔서 아픈 와중에 마음은 편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