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과 수술 예정이어서 긴장을 많이 한 상태로 입원 생활 안내를 받았습니다. 담당 간호사 선생님이 이름을 호명하시며 눈을 맞춰주시고는 이름과 잘 어울린다는 칭찬에 저도 기분 좋아 지고 긴장도 많이 완화 되었습니다. 진료에 대한 궁금한 사항이나 추가 타 과에 대한 진료도 신뢰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전 안심하고 입원 치료에 집중할 수 있었는데요 바쁘신데 염치 없이 개인적인 질문을 드렸는데도 오히려 격려와 응원까지 해주셔서 용기도 생겼습니다. 환자가 되어보니 간호사 분들의 따뜻한 배려는 환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미처 성함을 확인하지 못해 어떻게 감사 인사를 드릴까 고민하다 글을 올립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