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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 안내

가족같은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여 모시겠습니다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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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장례문화의 선두주자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이 선도하겠습니다 .

빈부귀천에 상관없이 모든 인류는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죽음으로 인한 슬픔과 두려움을 달래주고, 갑작스레 닥친 충격으로부터 평온한 일상을 회복시켜 공동체의 통합과 유지라는 사회적인 기능을 수행했습니다. 따라서 장례문화에는 각 시대의 신앙 형태, 정치적 지배구조, 외래와의 교류 등이 반영되어 있고, 사회의 변화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변해왔습니다.

인류의 역사에서 빠질 수 없는 장례 문화, 보다 앞선 장례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이 2018년 3월 새롭게 거듭났습니다.

국내 대부분의 장례식장이 운영하고 있는 시스템과 차별하여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만의 새로운 장례 공간을 형성하였습니다. 각각의 독립된 ‘단독형 빈소’ 형태로 조문실, 상주실, 접객실 등 보다 조용하고 안락한 조문 환경을 마련하였으며, 최근 장례식장 입식문화의 추세에 따라 조문실과 접객실 모두를 입식으로 갖춘 빈소와 전통적인 형태인 좌식 빈소, 이 둘을 결합한 형태의 혼합식 빈소를 보유해 유가족이 기호에 따라 빈소를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더불어 전문 ‘장례절차 매니저’를 통해 상조업체에 가입하지 않은 유족 분들에게도 언제든지 전문적인 장례절차의 모든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흔히 사람들은 장례에 쓰이는 조화로 국화 (CHRYSANTHEMUM)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흰색 국화는 ‘진실’과 ‘충실한 사랑’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저희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은 항상 유가족과 조문객 분들께 ‘진실’과 ‘충실한 사랑’으로 모든 장례 절차를 마칠 때까지 조그마한 불편도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